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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온CAMPUS ON2026.09
VOL.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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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ISSUE

좋은 질문이
다음 발견을 만듭니다.

연구실 웹진 · 디자인 샘플
사람과 인터뷰

처음 만난 동료와 하나의 결과를 만들기까지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배운 협업의 방법.

자료를 펼쳐 놓고 협업하는 팀
본문의 인물·기관과 관계없는 스톡 사진입니다.

학생 프로젝트 팀은 첫 회의부터 결과물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각자가 잘하는 일과 해 보고 싶은 일을 나누면서 함께할 수 있는 범위를 찾았습니다.

서로 설명하는 시간이 팀의 언어를 만듭니다.
Q1

팀을 만들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요?

각자가 잘하는 일보다 해 보고 싶은 일을 먼저 나눴습니다. 기대가 어디에서 만나는지 확인하니 함께할 주제를 정하기가 쉬워졌습니다.

Q2

협업하면서 달라진 습관이 있나요?

회의가 끝나면 결정한 내용과 남은 질문을 짧게 적습니다. 모두가 같은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서로의 작업을 설명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그 과정에서 역할도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결과보다 함께 판단하는 기준을 만드는 일이 먼저였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함께 생각할 것

  • 재학생 프로젝트 팀
  • 중간 과정의 공유
  • 역할을 넘어선 협업

이 글은 웹진 구성을 소개하기 위한 샘플 원고입니다. 실제 기관의 활동·인터뷰·모집 안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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